손에 든 책 한 권, 가볍게 듣는 음악, 즐거운 뮤지컬, 이런저런 스포츠, 그리고 꽤 오래 사귄 인연 수원삼성블루윙즈. 조용한 수다쟁이. 팔로우도, 언팔로우도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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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days ago
슬램덩크는 만화가 아니라 예술이라는 모배우님 덕분에 제가 1권을 꺼내들었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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