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717 days ago
*오후의 산책, 어디서 달달한 향수가 몸에 배었다. 나는 애인도 없이 바람이 났을지 모르는 일... 하긴, 은행잎으로 만든 주단이불 위에서 춤을 추던 여자가 곁을 스쳤다. 낙엽향수가 배었다.
꽃냥이들이점거농성중인오로라맨션307호의대변인*몸에서피어난꽃잎은붉은술을빚어팔아요*마술처럼사라지기*고양이변신가능*Visual Designer*Photo*Anarchism*Martini,Orgasm*Espresso,Morphine #소금고래가사는사막요새이야기 #FreeKiss
44
717 days ago
*오후의 산책, 어디서 달달한 향수가 몸에 배었다. 나는 애인도 없이 바람이 났을지 모르는 일... 하긴, 은행잎으로 만든 주단이불 위에서 춤을 추던 여자가 곁을 스쳤다. 낙엽향수가 배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