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흔들리고 뻗으며 내 안으로. Rock'n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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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days ago
배추가 절여지는건지 내 몸이 쩔어가는건지..김장 시다는 힘드렁ㅠㅠ그래도 이거만 기다리믄서 참았따!! 아~이 단순한 위장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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