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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days ago
퐁이냥이 준 머플러를 하고 외출 ٩(๑• ₃ -๑)۶ 난카 늦은 기분이 들지만, 다녀오겠슴다!
쿠로바스 황립과 카이조, 겁페 신카이와 하코네 위주로 굴러가며 토리코나 듀라라라 혹은 우타이테 등 다른 장르 발언 많이 합니다. 동인 한정 팔언팔 자유. 멘션이 없을 경우엔 구독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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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이냥이 준 머플러를 하고 외출 ٩(๑• ₃ -๑)۶ 난카 늦은 기분이 들지만, 다녀오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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