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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days ago
똥초 데리고 방배 근린공원과 우면산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얼마 없어 목끈을 풀고 다녔는데 짖지도 않고 잘 가길래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우면산 정상찍고 내려오면서 지 이쁘다는 아줌마한테 결국 짖었다..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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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초 데리고 방배 근린공원과 우면산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얼마 없어 목끈을 풀고 다녔는데 짖지도 않고 잘 가길래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우면산 정상찍고 내려오면서 지 이쁘다는 아줌마한테 결국 짖었다..바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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