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진

@sundubu5

1983년생 손이 많은 아이, 섹시함을 무기로 삼은 어색한 녀석, 부산일보 기자. 스포츠부 부산KT 농구단. 롯데자이언츠 취재기자에서 사회부 기자로 세상에 외치는 자, 언론사 준비3년, ㅈㅏ칭 여자 아이돌계의 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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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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