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讀書 不求甚解', '處陰以休影, 處靜以息迹', '時拈筆, 屢擧觥', '此中有眞意', '隨意春芳歇', '毆槃捫燭', '允執厥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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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days ago
「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1~3권은 편집, 지질, 판형, 활자, 도판 등 통나무의 엄청난 발전이다. 겨울 인도네팔 여행에 앞서, 도올의 재발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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