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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ngr

I have nothing.

어제 엄마가 너무 아파서 링거맞고 집에 돌아오니 고양이 엄마를 반기며 얼굴을 부볐단다. 체온이 있는 어여쁜 것 하나가 집을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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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days ago

어제 엄마가 너무 아파서 링거맞고 집에 돌아오니 고양이 엄마를 반기며 얼굴을 부볐단다. 체온이 있는 어여쁜 것 하나가 집을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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