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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days ago
바다,또 식사를 주문하는구나.
올하시 곶감에는 관심이
없고...~*♥
병들어 버려진 산기슭에 정착/폐비닐을 치우며 어린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태 숲 그림그리기/산책로+꾸지뽕생태 과수원도 만들며 이 땅을 치유/정겨운 이야기도 심고/이 터의 생명에너지를 모두와 공유하는 꿈에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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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days ago
바다,또 식사를 주문하는구나.
올하시 곶감에는 관심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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