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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days ago
너보다 이름으로 부른게 좋아. 젊어 많이 놀라 라구 말해주구 가끔은 엄격하구 착해. 엄마처럼..ㅋ 키가 크고 멋져. 뭘 생각하는지 잘 모르구 고민할때도 있지만 뭘 생각하는지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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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days ago
너보다 이름으로 부른게 좋아. 젊어 많이 놀라 라구 말해주구 가끔은 엄격하구 착해. 엄마처럼..ㅋ 키가 크고 멋져. 뭘 생각하는지 잘 모르구 고민할때도 있지만 뭘 생각하는지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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