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mihee

@yellowmihee

세상이 좀더 따뜻해지면 좋겠다는 소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자시절과 봉하에서 '그분'을 모시며 지냈던 때가 행복했습니다. 2009년 봄 봉하마을 뒷산에 장군차를 심던 모습... 지금은 노무현재단에서 노무현시민학교 운영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불비불명(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문재인 후보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걸린 족자 문구. '큰일을 하기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림’을 비유하는 고사성어로 문 후보가 대선출마 당시 던진 말이자 그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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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days ago

불비불명(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문재인 후보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걸린 족자 문구. '큰일을 하기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림’을 비유하는 고사성어로 문 후보가 대선출마 당시 던진 말이자 그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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