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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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days ago
쉴레의 '네그루의 나무들'을 머리속에 그려 넣으며 꿈 속에서라도 책 한 권 손에 쥐고 저 나무들 사이에 기대어 시 한 편 읽어야겠습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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