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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days ago
[생각] 비, 그리고..
비는
퇴색한
나의 외로움을
짙고 푸르게
만들어 준다.
비는
닿을 듯
닿지 않던
그리움을
내 손에 담아 준다.
그리고
비는
마음으로
느낌으로
생각할
누군가를
나에게
데려다 준다.
https://www.youtube.com/watch?v=AGF_Q-T8H2Y&feature=youtube_gdata_player
Samba pa ti - Sa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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