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U N O O ㅇㅏㅃㅏ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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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days ago
어제 와인에 슬슬 취해갈 무렵, 아이패드를 잽싸게 꺼내서 스스로에게 이메일을 보낸 기억이 또렷하다. 그런데 왜?를 모르겠다… 뭘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느낌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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