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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days ago
커피솦 한쪽에 이른 미리크리스마스 트리.. 헌데 이게 왜 이리 슬픈게냐.
Yet, I'm dreamming... 어느날 문득, 선재처럼 길 떠나련다... 제타숲은 외로운이 돕는 동산이란 뜻, 석가모니 부처님이 설법하시던 숲의 이름. 아일다는 미륵보살의 전생 이름...그리고 주인공이 떠난 무대에 빗자루를 들고 나타나는 아줌마 행인3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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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days ago
커피솦 한쪽에 이른 미리크리스마스 트리.. 헌데 이게 왜 이리 슬픈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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