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는 의미 없는 길을 걸었던 적이 없어 우리는 늘 함께 했고,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야 (김재중, 2012 mahalo) 김박김을 마음속깊이응원하는 새우잣/말도안되는논리로 다른사람을상처입히려는사람들 싫어요 막팔은 블라입니다 팔로하실때 멘션하나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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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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