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고 또 일어나라 양이 사자가 될때까지... 먼곳에 있는 물로는 불을 끌 수 없듯이, 지혜가 망치라면 신중함은 못이다.
68
725 days ago
이런 짬뽕 어떤가요..? 일명 해물짬뽕 오늘의 점심 이였죠..^^;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