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dy kim

@roseballid

일어나고 또 일어나라 양이 사자가 될때까지... 먼곳에 있는 물로는 불을 끌 수 없듯이, 지혜가 망치라면 신중함은 못이다.

이런 짬뽕 어떤가요..?

일명 해물짬뽕

오늘의 점심 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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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days ago

이런 짬뽕 어떤가요..?

일명 해물짬뽕

오늘의 점심 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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