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고 책읽으며 두 아이들과 살며 사랑하는 이. 시사인 주진우기자를 존경하고 우로 치우친 세상에서 좀더 좌측에 서고 싶은 아직은 철이 덜들어 심장이 뜨거운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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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days ago
그댄 가을 하늘을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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