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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days ago
잡지가 재미 없으면, 주저 말고 라면을 끓여서 냄비에 받쳐달라는 독립잡지『냄비받침』. 표지와 제호에 반해서 샀는데,
앞표지를 돌리니 너무 슬픈 뒤표지가 나왔다....ㅜㅜㅋ
문학동네 에디터. 평론가의 머리와 시인의 가슴, 그리고 농부의 손을 지닌 편집자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책농사 짓는 편집자. 그러나 '책'보다 더 큰 우주를 지닌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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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days ago
잡지가 재미 없으면, 주저 말고 라면을 끓여서 냄비에 받쳐달라는 독립잡지『냄비받침』. 표지와 제호에 반해서 샀는데,
앞표지를 돌리니 너무 슬픈 뒤표지가 나왔다....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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