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梅桃梨

@out_come

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새는 제 날개의 무게로 나는데, 
인간은 제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날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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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days ago

새는 제 날개의 무게로 나는데,
인간은 제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날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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