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고 또 일어나라 양이 사자가 될때까지... 먼곳에 있는 물로는 불을 끌 수 없듯이, 지혜가 망치라면 신중함은 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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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days ago
어떤가요? 숲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공기... 그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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