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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days ago
김재중은 자필 편지를 통해 “너무 미안한 마음에 뭐라 이야기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지독한 감기로 목상태가 좋지 않아 고민했다. 그래도 여러분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추억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인도네시아는 자주 오지 못했던 곳인데도 이렇게 멀리서도 많은 분들이 저와 JYJ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자리에 앉아있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 오늘은 우리만의 방법으로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 보아요”라고 진실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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