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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days ago
병원일기 24 이제야 안정적으로 심장이 몸에 자리 잡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제 아무일 없이 힘차게 일어났음 좋겠다 아까 4시쯤 눈을 떴었다 하지만 몇분안되서 다시 눈을감고 깨어나질 않는다
16녀 보이스^__^ 내남친 윤용화♥ 내동생이지만 민혁오빠♥(민혁오빠라 해도되지?♥^__^)용화 민혁친구 정신♥ 언제나 용쫑밍쩡이 진리♥ 하지만 나에겐 윤용화랑 민혁오빠가 최고!!^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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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일기 24 이제야 안정적으로 심장이 몸에 자리 잡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제 아무일 없이 힘차게 일어났음 좋겠다 아까 4시쯤 눈을 떴었다 하지만 몇분안되서 다시 눈을감고 깨어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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