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깊은 떨림. 그 벅찬 깨달음. 그토록 익숙하고 그토록 가까운 느낌.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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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days ago
존내 훈녀같이 나온다 파워캠 시발련은 날 너무 슬프게 만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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