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무적엘지!! 노동과 진보, 핸드드립 커피, 홍상수 영화, 모던풍의 흐리멍텅한 음악...수꼴들 접근하면 가만안둠. 간혹 삶의 도발을 즐긴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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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days ago
날씨가 추운날일수록 서러움은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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