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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days ago
몸살기에 종일 누워 있었더니 욘석들 '고롱고롱' '가릉가릉' '골골골' '고로롱' 4중창을 하며 간병?중;; 한녀석은 왼쪽 겨드랑이 이불속에 있어서 안나왔뜸^^;; 골골송 듣고싶은 엄마아빠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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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days ago
몸살기에 종일 누워 있었더니 욘석들 '고롱고롱' '가릉가릉' '골골골' '고로롱' 4중창을 하며 간병?중;; 한녀석은 왼쪽 겨드랑이 이불속에 있어서 안나왔뜸^^;; 골골송 듣고싶은 엄마아빠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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