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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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days ago
포도송이 흰 연기 가득 피어나게 졸여내어 달디단 잼이 만들어질때까지, 나는 또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련다. 내겐 너무 달디달았던 너를 기다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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