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 lin

@ohklin

경린, 2nd. female, 30s 나는 나이고, 당신은 당신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발견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 만약 그렇지 못한다 해도 어쩔 수 없는 일.

오늘은 괜시리 여유있는 것 같은 느낌.
그냥 느낌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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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days ago

오늘은 괜시리 여유있는 것 같은 느낌.
그냥 느낌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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