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술, 영화 그리고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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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days ago
지난 여름, 회화작품이 보고 싶어서 미칠것 같던 어느날. 거실 바닥에서 도록으로 윌리엄 터너의 그림을 보며 아쉬움을 달래다가 직접 보지 못해서 오히려 더 슬퍼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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