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서 평생을 보낸 언론인, 한국일보 모스크바 특파원을 지내 러시아 전문가로 자임. 여전히 러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 바이러시아 사이트 운영에 간여. 스포츠한국 편집국장, 한국일보 편집국장, 한국일보 상무를 거쳐 현재 스포츠한국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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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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