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梅桃梨

@out_come

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친구. 바래다주는 길. 하늘은 여전히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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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days ago

친구. 바래다주는 길. 하늘은 여전히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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