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梅桃梨

@out_come

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푸른 빛깔의 魂이 여름 내 산과 들을 진저리치도록 넘치고 넘치게 덮어 숨이 멎을 것 같은 진초록의 안타까운 저 魂은 과연 언제 누구의 魂이었을까 했던 우려를 한순간 蠶食시켜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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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days ago

푸른 빛깔의 魂이 여름 내 산과 들을 진저리치도록 넘치고 넘치게 덮어 숨이 멎을 것 같은 진초록의 안타까운 저 魂은 과연 언제 누구의 魂이었을까 했던 우려를 한순간 蠶食시켜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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