櫻梅桃梨

@out_come

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ㅡ빈 집 / 기 형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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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days ago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ㅡ빈 집 / 기 형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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