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더께

@ngo7979

한때 85호 크레인 성당 주임신부였음... 85호 크레인 성당이 없어져 요즘 이 거리 저 거리에서 미사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달밤의 몽상가... 그렇다고 건전한 생각을 하는 건 더더욱 아님... 공상을 즐기지만 결국 궁상으로 끝남...

Views 136

741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