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마저도 하늘이 내려준 '가장 큰 은총'이겠죠♥'용서'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너무 가엾은 큰자식과~결국엔 내 업보에 대한 큰 베품이며 사랑입니다♥철학박사 공부 마침~'하심(下心)'=스스로 모두 내려놓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호스피스 자원봉사. Catholic세례명_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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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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