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농부/ 제멋대로 자라게 냅둬요 / 하늘과 자연 그리고 사람이 함께하는 저공해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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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days ago
늦여름께 파종했던 무가 무성한 이파리를 팔랑거리며 튼실한 밑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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