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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oser

나는 님을 보지만, 님은 나를 볼 수 없습니다.

오늘도 시 한 편으로 고된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것이 시인의 아포리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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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days ago

오늘도 시 한 편으로 고된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것이 시인의 아포리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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