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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days ago
□어젠 장맛비 처럼 쏟아지더니, 오늘 아침 은, 구름 한점 없는, 맑은 날씨~ ♡ 트친 여러분 ! 오늘도 즐겁게.보내시길~
어느 순간 에 많은 세월은 나에게 왔고 나는 곧 소풍을 끝내야 하는 끝 자락에 자리 했구나 곧 소멸 해 버릴 운무 같은 존재 지만. 그러나 어디엔간 그 자취가 조금은 남아 있을 존재감이 작은 에너지가 되어~ (플픽은 심심하면 바뀜 &선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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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days ago
□어젠 장맛비 처럼 쏟아지더니, 오늘 아침 은, 구름 한점 없는, 맑은 날씨~ ♡ 트친 여러분 ! 오늘도 즐겁게.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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