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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days ago
간만에 내친구 산타페 주행거리 좀 나왔음.
오랜만에 이쁜 모델하구 반나절을 보냈음.
날씨가 우중충해 바짝이는 억새를 만날수는 없었음.
셔터질에 드라이브 그리고 시원한 바닷바람.
모처럼 휴식이 있는 휴일같은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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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days ago
간만에 내친구 산타페 주행거리 좀 나왔음.
오랜만에 이쁜 모델하구 반나절을 보냈음.
날씨가 우중충해 바짝이는 억새를 만날수는 없었음.
셔터질에 드라이브 그리고 시원한 바닷바람.
모처럼 휴식이 있는 휴일같은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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