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행복을 배우다. 제주커. 캠핑. 낭만캠퍼. 여행. 영화. 떡볶이.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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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days ago
함께 걷던 길.. 이젠 나 홀로 걷는 지금, 잠들어있던 그날의 기억을 소생시킨다.. 그때 맞잡았던 두손의 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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