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꼬©™

@micco_p

이렇게 망설일 것을 알면서도 다가갈 수밖에 없는 그대. 조금 더, 조금만 더 당신에게 다가가도 좋을까요. 그대의 마음이 하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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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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