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NurseMan.무룡산참새.

@UltraNurseMan

2012년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 나를 점점 다듬어간다. 세상이 타락하고 서로가 서로를 뜯어먹는 세상이라고 해도 나만이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리. 항상 새롭고 멋지게 세월이 흘러도 멋이 수그러지지 않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열심으로 공부하면서 살아간다.

Views 1

748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