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자리에 있거나 혹은 있지 않더라도 부디 기억에 남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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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days ago
어릴때 대숲에서 불어오는 소리가 끔찍히도 무서워 대숲쪽으로는 고개도 안돌리려고 했었는데... 오늘은 서걱대는 소리마저 정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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