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746 days ago
손잡아줘요.
내 떨림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은, 그런
애타는 날이 분명 있을 테니까.
그냥 함께해줘요.
사실 그게 다예요.
「녜리님,
«다시는 못 만나기 전에 다시 만나라» 중에서.」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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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days ago
손잡아줘요.
내 떨림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은, 그런
애타는 날이 분명 있을 테니까.
그냥 함께해줘요.
사실 그게 다예요.
「녜리님,
«다시는 못 만나기 전에 다시 만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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