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750 days ago
얼마나 지났을까
얼마나 지났을까
종일 동그랗게 앉아
먼 하늘을 바라봐
사랑도 미움도
사람이 하는 일인걸
시들해질 수도 있지
Love is pain...
[심현보님, 「쓰디쓴 이야기」 중에서.]
[별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환한 그 미소 때문에. 별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의 그 미소의 환한 모습. “같이 볼래요?” 이 말은 “사랑합니다” 고백입니다. ‘사랑, 서로의 마음이 닿는 것’]
48
750 days ago
얼마나 지났을까
얼마나 지났을까
종일 동그랗게 앉아
먼 하늘을 바라봐
사랑도 미움도
사람이 하는 일인걸
시들해질 수도 있지
Love is pain...
[심현보님, 「쓰디쓴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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