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751 days ago
이 와중에 페북 갔다가.... 찌롱이횽... 다시한번 느끼능거지만..정말 빡구 잘어울린다.....ㅋㅋ
어떠한, 얼마만큼의 말보다도 단 한 마디의 말이 좋아.우선은 스스로 내디뎌 보고 -힘내- 그런 쉬운 녀석으로..좋아 / 말할 수는 없지만, 처음으로 깊게 사랑한 것은... - 生涯,何があっても愛する人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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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days ago
이 와중에 페북 갔다가.... 찌롱이횽... 다시한번 느끼능거지만..정말 빡구 잘어울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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