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를 꿈꾸는 방랑가객. 나꼼수 덕에 정치를 알게된 게 자랑스러운 애청자. 늙어 죽을 때까지 꿈을 먹고 살아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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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days ago
몸살기에 정신없지만 신체리듬은 어느새 밤샘일에 길들여져 새벽만 되면 눈이 바딱바딱 떠집니다. 좀 자야 나을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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