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756 days ago
아 잠 못 이루게 만든 당신ㅠㅠ♡ 괜시리 으쓱한 마음이 드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지요ㅎ 많이 좋아하는 아이들보다 더 많이 좋아하셨을 오빠의 표정이 그려집니다ㅎ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정경호오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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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 못 이루게 만든 당신ㅠㅠ♡ 괜시리 으쓱한 마음이 드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지요ㅎ 많이 좋아하는 아이들보다 더 많이 좋아하셨을 오빠의 표정이 그려집니다ㅎ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정경호오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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