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756 days ago
오늘 황병기샘의 가야금 연주를 실제로 들었다. 테크닉이 덤비지 않고 숨어 들었다. 겹겹의 무심한 아르페지오에는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I sing jazz as I feel the shape of this world. Hope lives getting better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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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days ago
오늘 황병기샘의 가야금 연주를 실제로 들었다. 테크닉이 덤비지 않고 숨어 들었다. 겹겹의 무심한 아르페지오에는 가슴이 두근두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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