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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days ago
청명한 하늘 그리고 날기시작하는 나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그만큼 빨리내려오고
바닦에서 다시 오를 푯대가 있다
이높은 하늘을 다시 오르려니
가슴이 터지는듯 먹차오른다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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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days ago
청명한 하늘 그리고 날기시작하는 나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그만큼 빨리내려오고
바닦에서 다시 오를 푯대가 있다
이높은 하늘을 다시 오르려니
가슴이 터지는듯 먹차오른다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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